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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Marc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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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데 헤아, 이적설 부인

더선은 Anthony Kastrinakis의 글을 실었다

헤아가 변치 않기를 바란다

지난 밤 다비드 데 헤아는 바르셀로나를 무시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겠다고 맹세했다. 헤아는 캄 노우의 스타인 빅토르 발데스를 대체할 선수로 연결이 되었다. 헤아는 "나는 사람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알고 있다. 하지만 난 맨유와 계약했다. 나는 맨체스터에서 잘 지내고 있다. 내 이름만 드러나는 건 아니다. 발데스는 여전히 바르셀로나의 키퍼다. 마드리드는 내 도시이고 언젠가는 다시 돌아가고 싶다. 하지만 지금은 맨체스터에서 오랜 기간 동안 우승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헤아는 2011년 7월 맨유에 합류한 이후로 큰 부담감에 시달리고 있긴 하지만 자신이 비난받던 때에 도움을 주었던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경의를 표했다. 그는 "퍼거슨 감독은 감독 그 이상이다. 그는 팀의 모든 것을 컨트롤한다. 그는 클럽에 오는 모든 이들의 아버지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최고다".

더선은 로빈 판 페르시가 이 달 초 레알 마드리드에게 패배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나니를 퇴장시킨 차키르 주심을 비판했다. 그는 "최악인 건 UEFA가 그를 지지한다는 것이다"며 "이해할 수가 없다. 왜 솔직히 말하지 못 하는가? 그걸 못 본 건가"라고 말했다.

이적 루머를 살펴보면, 데일리메일은 유벤투스가 리버풀의 루이즈 수아레즈 영입에 실패할 경우에 대비해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이적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미러는 앤더스 린더가르트가 이번 여름에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팀을 찾아 떠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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