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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June 2013 

언론: 모예스를 위해 우승할 것

선은 숀 커스티스의 글을 실었다...

퍼디낸드: 모예스를 위해 우승할 것
리오 퍼디낸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벌들에게 경고했다: 우리는 새로운 감독을 위해 다시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 이 베테랑 수비수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데이비드 모예스의 지휘 아래 리그 우승을 차지한다면 경이적일 것이다. 우리가 20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린 지난 시즌은 최고의 시즌이라 할 만했지만, 이미 과거가 되었다. 새로운 감독이 첫 시즌에 우승을 차지한다면 뭔가 특별할 것이다." 퍼디낸드는 알렉스 퍼거슨이 떠났음에도 맨유에 남았다. 그리고 그는 프리미어리그의 챔피언이 다음 시즌 모예스와 함께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여줄 거라 확신한다. 이 34세의 수비수는 "모예스는 진정으로 축구의 사람이며, 정직한 남자다. 노력을 강조하는 그의 노동관은 그 자신을 반영하며, 그는 분명히 성공을 원하고 있다. 우리는 이 감독과 함께 엄청난 기회를 얻었다. 우리는 매년 시즌을 마감하는 파티를 하면서 곧장 다음 시즌을,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하게 될 지를 생각한다. 우리는 언제나 이전 시즌보다 더 발전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올해 감독이 바뀌었다고 해서 달라질 건 없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네덜란드의 미드필더 마르코 반 힌켈을 "납치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신문은 1,500만 파운드에 첼시 이적이 점쳐지는 이 미드필더를 잡기 위해, 맨유가 이스라엘에서 열리는 유럽 21세 이하 챔피언십에 스카우트를 파견했다고 보도했다.

나니는 여전히 수많은 루머에 휩싸여 있다. 최근 언론은 그의 아스널행과 모나코행 가능성에 집중하고 있다. 월요일 많은 신문이 이 포르투갈 윙어의 발언을 인용보도했다: "내 미래? 확실한 건 아무것도 없다. 나는 침착하다. 모든 건 내 손에 달려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계속 머무르진 않을 거라고 말하는 건 아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