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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June 2013 

언론: 맨유의 타겟 레반도프스키

네일 커티스 기자가 더 선에 보도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맨유 선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5.5M파운드를 지불한다면 로버트 레반도프스키를 영입할 수 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그를 바이에른 뮌헨에 파는 것을 거부했고, 따라서 맨유가 그를 영입할 가능성이 열렸다. 하지만 맨유는 지난 시즌에 레반도프스키를 겨우 18M에 영입할 수 있었기에 현재 이적료가 만족스럽지 못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네 골을 퍼부은 이후 그의 몸값은 급등했다. 이 폴란드 출신의 24살 선수는 계약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상태이며 곧 이적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에른 뮌헨일 가능성이 높지만 도르트문트의 한스 요하임 바츠케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로버트 레반도프스키가 2013년에 뮌헨으로 이적할 일은 없다. 확실하다. 우리는 레반도프스키와 그의 관계자들에게 그렇게 못박았다. 확실한 오퍼도 없었다. 레반도프스키가 남는다고 확신은 못하겠지만 올해 뮌헨에서 뛸 일은 없을 것이다.”

그 외에 미러지는 데이비드 모예스가 바르셀로나의 유망주 티아고 알칸타라에게 1500만 파운드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미러지에 따르면 유나이티드가 알칸타라 측, 즉 그의 아버지인 마징호에게 접촉했다고 한다.

맨유는 또한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연결되고 있는데, 데니스 어윈은 더 타임즈에 이렇게 말한 바 있다. “파브레가스는 맨유의 이적시장 톱 타겟이다. 맨유는 세스크를 영입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그는 누 캄프를 떠나고 싶어하고, 맨유는 그를 원하기 때문에 쉽게 딜이 성사될 것이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