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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June 2013 

언론: 힌트를 흘린 티아고의 아버지

미러는 앨런 닉슨의 글을 실었다...

티아고의 아버지가 맨유행 힌트를 흘리면서 맨유가 힘을 얻었다
티아고 알칸타라를 영입하기 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의 노력이 두 가지 원동력을 얻었다. 알칸타라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그의 아버지이자 전 브라질 대표인 마지뉴는 자신이 아들이 맨시티나 바이에른 뮌헨, 그리고 이번 주 영입전에 뒤늦게 뛰어든 첼시보다 맨유에 합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스페인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도유망한 동생 라피 알칸타라 역시 바르셀로나에서 프리미어리그로 임대될 전망이다 - 티아고의 프리미어리그 행이 더욱 유력해지는 이유다. 이제 이 가족의 계획은 모두 함께 모여 살 수 있는 북서부로 향하는 것이다. 스트라이커 라피는 한 시즌 동안 바르셀로나를 떠날 예정인데, 에버턴이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점쳐진다. 그러나 맨유의 감독 모예스는 티아고를 영입하기 위해서라면 그의 동생을 동시에 임대할 뜻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와 아스널 역시 라피를 지켜보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경험을 쌓기 위해 한 시즌 동안 임대될 바르셀로나의 윙어 헤라르드 데울로페우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데일리 메일알렉스 퍼거슨 경이 맨유에서 처음으로 작성했던 -직접 손으로 쓰고 사인한- 1986년 11월 8일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출전 명단이 옥션에서 -요청가의 6배인- 19,500파운드에 팔렸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