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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June 2013 

언론: 티아고, 조건에 합의?

데일리 메일은 크리스 휠러의 글을 실었다...

티아고와 마지막 대화를 시도하는 바르샤
바르셀로나는 티아고 알칸타라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포기시키기 위해 마지막 끈을 부여잡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은 티아고 그리고 그의 아버지이자 브라질 대표팀의 일원으로 월드컵 우승을 경험했던 마지뉴와 연간 550만 파운드의 계약 조건에 합의했으며, 1,700만 파운드에 이르는 이적 계약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거라 확신하고 있다. 바르사는 여전히 이 22세의 선수에게 몇 년 후에는 그가 클럽의 '지도자'가 될 거라는 확신을 심어주려 하고 있지만, 1군에서 자리를 잡지 못한 티아고는 여전히 흔들리고 있다. 휴가 중인 그를 대신해 아버지와 대리인이 바르셀로나와 대화를 이어가고 있지만, 그들은 캄 누를 떠나 올드 트라포드로 가고 싶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전망된다. 맨유는 이 선수 주변의 이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시티와 바이에른 뮌헨이 반격에 나설 수도 있다는 걸 알고 있다. 그들은 나폴리의 스트라이커 에딘손 카바니에게는 관심이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계속해서 레알 마드리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협상 진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익스프레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3일 안에 맨유의 임원을 만날 예정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부인했다고 전했다. 한때 첼시의 지휘봉을 잡기도 했던 이 감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크리스티아누는 위대한 선수이고, 그와 함께 일하게 되어 영광이다. 나는 지단과 후나우두, 호나우지뉴를 함께한 적이 있다. 그리고 이제 그 목록에 호날두를 추가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같은 신문은 벤피카의 수비수 에제키엘 가라이가 맨체스터에 집을 구하고 있다고도 보도했다.

한편 오늘 발행된 신문 중 많은 신문이 맨유를 떠나게 된 르네 뮬렌스틴의 소식과 함께 맨시티를 떠나 유벤투스에 합류하는 카를로스 테베스의 소식을 전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