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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June 2013 

언론: 맨유, 호날두에 이적 제의?

선은 닐 커스티스의 글을 실었다...

호날두에게 제의를 준비하는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 여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영입을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맨유는 레알 마드리드의 불안정한 상황을 호날두를 올드 트라포드로 복귀시키는 데 활용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리고 그들은 여전히 충성스런 맨유 팬들의 영웅인 이 28세의 슈퍼스타를 데려오기 위해 6,500만 파운드 이상의 금액을 제의하려 하고 있다. 호날두 역시 이적을 몹시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계약기간을 단 2년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재계약 제의를 거절했다. 레알은 여전히 그를 지키기 위해 혈안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8,000만 파운드에 상당하는 금액에 토트넘의 가레스 베일을 영입한다는 비상 계획을 세워두었다. 또한 그들은 자신들이 호날두의 계약기간을 끝까지 채울 여유가 없으며, 이번이야말로 거액을 회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걸 알고 있다. 호날두는 마드리드에 있는 자신의 집을 팔려고 내놓았고, 팀을 떠나는 조세 무링요 감독과 사이가 틀어진 뒤 레알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 출전하지 않앗다. 그는 베르나베우에서 스페인 리그 우승과 코파델레이 우승을 맛봤지만 늘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는 못했다. 그는 맨유의 옛 동료를 여럿 그리워했고, 알렉스 퍼거슨과 계속 연락했다. 호날두는 퍼거슨의 은퇴에 상심했지만 여전히 복귀를 바라고 있다. 맨유는 그의 대리인과 접촉 중이다. 후원사인 나이키 역시 협상에 끼어들었다. 맨유는 그에게 웨인 루니와 같은 주급 25만 파운드를 지급해 공동 최고 연봉자로 만들어 줄 예정이다. 호날두를 영입한다면 올드 트라포드에서 임기를 시작하는 데이비드 모예스에게 더없이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데일리 미러데일리 메일파트리스 에브라가 모나코로 이적할 거라고 보도했고,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모예스가 이 프랑스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에버턴의 왼쪽 풀백 레이턴 베인스를 영입하려 한다고 전했다.

한편 데일리 메일웨인 루니포포투 인터뷰를 인용해 그가 처진 미드필더보다 전방 공격수로 뛰고 싶어한다고 주장했다

Round Up By Adam Mars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