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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June 2013 

언론: 알칸타라 영입 눈 앞?

선은 로스 그레고리의 글을 실었다...

알칸타라를 노리는 모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르셀로나의 스페인 출신 신동 티아고 알칸타라 영입전에서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맨유의 신임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는 오랫동안 이 22세의 미드필더를 원했지만, 전 클럽 에버턴에서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나 프리미어리그의 챔피언 역시 지난 3년 동안 알칸타라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제 그들은 1군에서 기회를 얻지 못해 불만스러워하는 이 선수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의를 내놓을 수 있다. 맨유는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를 제치기 위해 바르사에 1,500만 파운드를 제의할 예정이다. 티아고는 어젯밤 열린 유럽 21세 이하 챔피언십 이탈리아와의 결승전에서 전반전에만 해트트릭을 터트리며 잠재력을 과시, 스페인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스페인의 주장 완장을 찬 채 6분 선제골을 터트렸고 31분과 38분 각각 두 번째 골과 세 번째 페널티 킥 골을 터트렸다.

티아고와 관련해 바르셀로나의 팀 동료 헤라르드 피케는 이 유망주가 캄 누에 남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데일리 메일은 한때 맨유에서 뛰었던 수비수의 "그가 떠날 가능성도 있지만, 우리는 그에게 자신을 위한 최고의 장소는 바르셀로나라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는 발언을 전했다. "사비처럼 그의 포지션에서 뛰는 선수들은 인내심을 발휘했고, 결국 한 시대를 정의하게 됐다."

한편 올드 트라포드로의 이적설에 휩싸였던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바르셀로나와의 결별설을 일축하고 카탈루냐의 클럽에서 성공하고 싶다는 소망을 거듭 확인했다.

은 위건 애슬레틱의 오언 코일 감독이 2013/14시즌 내 닉 포웰을 임대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이 타블로이드는 이 스코틀랜드인이 다음주 가능한한 빨리 데이비드 모예스를 만나 계약을 마무리짓고 싶어한다고 주장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