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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June 2013 

언론: 카바니 영입에 뛰어든 맨유

데일리 메일의 사이몬 존스가 보도했다…
첼시가 카바니의 £49.3m 이적에 동의, 끼여든 맨유
나폴리의 오피셜 라디오 방송국 마르테는 £49.3m의 이적료로 첼시가 카바니의 이적이 성사 직전이라고 보도했다. 그들은 “나폴리가 첼시와 카바니의 이적에 동의했다는 소식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나폴리는 카바니를 보내기 전에 그의 대체자를 구하고자 한다. 카바니는 나폴리 회장과 일대일 면담을 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하는데, 맨유가 그의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고도 전해진다.

미러지는 그에 더해 맨유가 카바니에게 50m파운드의 레코드 이적료를 제시햇다고 보도했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두 명의 스트라이커를 쓰기를 원하며, 따라서 카바니가 로빈 반 페르시의 파트너가 되기에 완벽하다고 생각한다.

타임즈는 맨유가 티아고 알칸타라가 자신의 미래를 빨리 결정하기를 바란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는 유럽의 다른 클럽들과 많은 이적 소문에 휩싸였지만, 바르셀로나가 그를 붙잡고 싶어한다고 알려져 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