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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June 2013 

언론: 호날두 복귀 가능성

Martin Lipton이 미러에 썼다...

호날두가 레알과의 재계약 소식을 부인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했다는 소식에 발끈했다. 호날두가 극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복귀할 가능성도 만들어졌다. 그는 본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와 내가 재계약했다는 모든 뉴스는 거짓이다"라고 전했다. 은퇴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뒤를 이어 맨유의 사령탑에 오른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우승 경쟁을 위해 호날두 복귀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호날두와 레알의 계약 기간이 아직 많이 남아 있다. 2009년 8,00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레알로 이적한 호날두는 6년 계약을 맺었고, 아직 2년이 남아 있다. 호날두는 레알과의 계약을 멈추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인다. 2015년까지 재계약을 맺지 않으면 그의 이적료는 6,000만 파운드까지 내려간다. 레알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그와 2018년까지 장기 계약을 맺어 호날두가 전성기를 레알에서 보내게 만들고 싶어 한다.

한편 데일리스타는 모예스 감독이 FC바르셀로나의 세스크 파브레가스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파브레가스는 자신의 이적 소식이 '터무니없다'며 루머를 일축했고 캄노우에 남는다고 이야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매체는 모예스가 그를 영입하기 위해 4,000만 파운드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트로는 샬케의 줄리앙 드랙슬러가 첼시와 맨유 정도의 클럽이 이적 제안을 한다면 팀을 떠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누가 레알과 바르셀로나, 첼시, 맨유 같은 클럽에서 뛰는 것을 꿈꾸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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