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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June 2013 

언론: 필 네빌의 귀환

샘 월러스가 인디펜던트에 보도했다…
네빌이 코치진으로 합류할 것이다.
필 네빌은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을 따라 그의 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코치로 합류할 것이다. 이 전 맨유 선수는 클럽 아카데미 출신이며, 에버튼의 모예스 감독 밑에서 8년을 뛰었고 이번 여름에 많은 러브콜을 받았다. 스토크 시티의 감독직을 제안받기도 했다. 최근에 네빌 형제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반증이다. 형 개리 네빌은 로이 호지슨 감독의 잉글랜드 코치로 일하고 있다.그리고 필 네빌은 지미 럼스덴과 골키퍼 코치 크리스 우즈와 함께 모예스 감독 사단으로 합류할 것이다. 그는 스튜어트 피어스와 함께 이번 여름 잉글랜드 21세 이하 팀을 이끌고 유러피언 챔피언쉽에 나갈 것이다.

그 외에 텔레그라프는 윌프리드 자하가 잉글랜드 21세 이하 팀에서 유러피언 챔피언쉽 개막전 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튜어트 피어스가 이끄는 팀은 6월 5일 수요일에 이태리를 상대한다.

이적 소식으로는 데일리 스타가 스토크의 골키퍼 아스미르 베고비치의 유나이티드 이적설을 보도했다. 리버풀과 첼시 또한 이 25살의 선수에게 관심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베고비치는 스토크에서 행복하며, “누군가가 떠나라고 하기 전까지는 클럽에 충성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