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June 2013 

언론: 나니 영입 제의 거절?

미러는 데이비드 맥도넬의 글을 실었다...

갈라타사라이가 나니의 영입 제의를 거절당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나니를 영입하기 위한 터키의 클럽 갈라타사라이의 6백만 파운드 제의를 거절했다. 윙어 나니는 맨유와의 계약을 1년 남겨두고 있으며, 클럽이 동의한다면 이적할 수 있다. 맨유는 지난 시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신임을 잃은 이 포르투갈 출신의 윙어를 두고 85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갈라타사라이는 나니에 대한 최종적인 제의를 내놓았으나, 우날 아이살 회장은 6백만 파운드의 제의가 거절당했다고 털어놓았다. 아이살은 "우리는 그에게 6백만 파운드를 제의했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그들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우리도 더는 제의할 수 없다. 이제 나니의 이적을 추진하지 않을 예정이다. 그에게 7백만 유로(6백만 파운드) 이상은 줄 수 없다. 그들은 천만 유로(850만 파운드)를 원한다. 그래서 그는 더는 우리의 영입대상이 아니다."

은 계속해서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맨유행 루머를 제기했다. 이 신문은 맨유가 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스트라이커에게 9만 파운드의 연봉을 제의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폴란드인은 맨유행 루머와 별개로, 클럽이 자신을 라이벌 바이에른 뮌헨에는 팔지 않을 거라 인정한 데 대해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게 마지막 결정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상황이 바뀌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는 지금 휴가를 즐기고 있다. 그렇지만 조만간 일들이 풀리기를, 그리고 상황이 바뀌기를 바란다. 지금은 전혀 당황하지 않고 있다."

한편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레알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가 올드 트라포드 또는 잉글랜드로의 이적 가능성을 일축했다고 전했다. 그는 "물론 나는 남을 것이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행복하고, 떠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