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June 2013 

언론: 스타일을 드러낸 모예스

미러는 데이비드 맥도넬의 글을 실었다...

맨유의 스타들을 얻으려는 모예스
데이비드 모예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성공을 위한 청사진을 밝혔다 - 그리고 자신의 첫 번째 임무는 새로운 팀원들에게서 존경과 신뢰를 얻어내는 것이라 인정했다. 모예스는 공식적으로 7월 1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뒤를 이어 맨유의 감독으로 취임하지만, 이미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권위와 입지를 다지기 위해 막후에서 일을 시작했다. 뉴욕의 한 강연장에서 전 세계에서 모인 300명의 최고 감독들과 단장들 앞에 선 모예스는 어떤 지도 철학을 통해 맨유에서 퍼거슨 감독의 성공을 이어가려 하는지를 설명했다. 모예스는 "선수들을 다룰 때 그들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 선수들이 나를 위해 뛰길 원한다면 일주일에 7일을 일해야 한다. 내 스태프들이 그런 노력을 기울이리란 걸 알기 때문이다. 규율은 선수들 사이에서 나온다. 그리고 나는 젊은 선수들에게 반드시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다. 선수들의 마음가짐을 끌어올리는 건 아주 중요하지만, 선수들이 원하는 것과도 맞아야 한다."

한편 은 자신의 고객이 맨유에서 아주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에이전트 에두아르도 에르난데스의 발언을 보도했다. 그는 에르난데스가 맨유를 떠날 뜻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아주 행복하다. 하비에르는 이곳에 3년간 있으면서 두 차례나 리그 정상에 올랐다. 그런 성과를 거뒀다고 말할 수 있는 선수는 많지 않다."

많은 신문이 맨유의 새로운 홈 킷 공개 소식을 전했다. 또한 아스널에서의 이적에 관해 밝힌 로빈 판 페르시의 인터뷰도 많은 신문이 인용 보도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