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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June 2013 

언론: 모예스의 맨유도 강할 것

미러는 데이비드 맥도넬의 글을 실었다...

모예스의 아래에서 새로운 장을 쓸 준비를 마친 퍼디낸드
리오 퍼디낸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미어리그 라이벌들에게 더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없더라도, 디펜딩 챔피언은 여느 때와 같이 강한 모습을 보여줄 거라고 경고했다. 맨유의 수비수는 자신들이 퍼거슨 감독의 빛나는 성공을 이어갈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인물을 찾아냈다며 신임감독 데이비드 모예스를 거론했다. 퍼디낸드는 26년간 올드 트라포드를 호령했던 퍼거슨 감독이 떠난 지금도 선수들은 절대 끝나지 않는 성공의 새로운 장을 열 준비가 되어 있다고 믿고 있다. 퍼디낸드는 "데이비드 모예스의 선임은 장수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확실하다. 이 클럽은 오랫동안 팀을 이끌며 퍼거슨이 보여준 모습을 재현할 감독을 원했다. 새로운 감독도 자신만의 방식이나 스타일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안에는 퍼거슨 감독과 비슷한 요소가 있다. 데이비드 모예스는 단호하며, 승리하는 사람이다. 그의 팀이 플레이면에서 진정한 정체성을 지니고 있었다는 사실을 보았을 것이다. 그는 인간적으로도 강하다. 나는 그를 만날 때마다 그런 점을 느꼈고, 그가 클럽에 엄청난 것을 가져다줄 거라 생각한다. 이제 그는 풍부한 자원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그가 우리 팀과 그 과실을 거두는 걸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은 맨유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가 이탈리아와의 21세 이하 유럽 챔피언십 결승전을 승리로 마친 뒤 해트트릭을 기록한 티아고 알칸타라의 경기 볼에 '맨체스터에서 보자'라고 썼다고 주장했다. 22세 미드필더의 계약에는 1,500만 파운드의 방출 조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최근 몇 주간 맨유와의 이적설에 휩싸여 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