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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June 2013 

언론: 맨유 이적을 바라는 멘디

데일리 메일은 사이먼 존스의 글을 실었다...

'제2의 마켈렐레' 영입을 노리는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나코의 미드필더 남팔리스 멘디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 지난 시즌 모나코에서 출중한 활약을 펼친 이 20세의 미드필더는 올여름 자유 계약으로 클럽을 떠날 예정이다. 종종 전 프랑스 대표 클로드 마켈렐레와 비교되곤 하는 멘디는 클라우디오 라니에리의 휘하에서 주전으로 뛰면서 모나코의 리그앙 복귀를 도왔다. 라니에리는 "나는 그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나는 그의 플레이를 보자마자 이곳에 우리의 마켈렐레가 있다고 말했다. 나는 그를 믿었고, 그를 경기에 내보냈다. 그가 엄청난 것들을 놓치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아니라 그의 삶이다. 그는 감독보다 형제와 에이전트의 말을 들으려 했다. 안타까운 일이다." 프랑스 21세 이하 대표이기도 한 그는 니스의 관심을 받고 있으나 캐링턴을 방문해 맨유와 대화를 나누는 데 열의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신문은 모나코가 여전히 맨유의 윙어 나니를 노리고 있다고도 전했다. 데일리 메일은 나니가 "며칠 안에 미래를 결정할 것이며, 갈라타사라이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에버턴의 시무스 콜먼은 옛 스승 데이비드 모예스를 응원했다. 이 아일랜드 대표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모예스는] 지난 10년간 에버턴과 너무나 잘 해왔다 - 매년 상위 8위권에 진입했는데, 다른 누구도 같은 예산으로 그런 일을 해내지 못했을 것이다. 그는 언제나 좋은 선수들을 골라낼 줄 아는 감독이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에 남고 싶어한다는 자신의 주장을 다시 한 번 공공연히 밝혔다고 전했다. 페레스는 "그 선수는 조금의 의심도 없이 그러기를 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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