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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June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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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에버턴, 베인스 몸값 설정

Pat Sheehan이 더선에 썼다...

에버턴이 모예스에게 베인스 영입에 1,600만 파운드를 지불하라고 말했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에버턴으로부터 레이튼 베인스를 데려오기 위해서는 1,600만 파운드를 지불해야 할 전망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감독은 어제 베인스의 몸값으로 1,200만 파운드를 제시했지만 거절당했다. 하지만 모예스 감독은 베인스 영입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고 있다. 맨유가 에버턴에 400만 파운드를 더 지불하기만 하면 영입은 성사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베인스 영입은 맨유에서 7년 6개월을 지낸 파트리스 에브라의 움직임에도 영향을 미친다. 에브라는 AS모나코를 비롯해 파리생제르맹 등 리그앙 팀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2007년 위건에서 에버턴으로 이적한 베인스는 에버턴의 신임감독인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과 함께 일하는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1년 후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전이 되기 위해서는 첼시의 애슐리 콜과 경쟁해야 하는데 맨유로 이적하는 것이 그에게는 더 큰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 베인스는 지난 여름부터 맨유의 표적이 됐지만 1,800만 파운드 이상을 요구하며 협상이 결렬됐다. 하지만 이제는 베인스가 에버턴과의 계약이 2년 밖에 남지 않아 베인스를 1,600만 파운드에 보내고 그 자금으로 전력을 보강하는 데 쓸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스타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복귀시키는 데 실패한 맨유가 토트넘 홋스퍼의 가레스 베일 영입을 시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네덜란드의 전설인 요한 크루이프가 바르셀로나의 티아고 알칸타라에게 잔류 대신 1,800만 파운드에 맨유로 떠나라고 전했다는 보도를 실었다.

한편 미러는 리버풀의 아이콘인 스티븐 제라드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잃은 맨유가 흔들리기를 바라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세계적인 감독으로 그의 자리를 대체했다. 그는 에버턴에 환상적인 업적을 남겼다. 모예스 감독은 맨유에서도 잘 해낼 것이다. 새로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치우친 생각이기는 하지만 그들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자".

Round Up By Mark Frogg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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