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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June 2013 

언론: 호날두 복귀의 열쇠는 베일

선은 닐 커스티스의 글을 게재했다...

베일이 맨유의 열쇠를 지고 있다
맨유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복귀시키기 위해 가레스 베일이 자신들의 뜻대로 움직이길 기도하고 있다. 맨유는 레알 마드리드가 토트넘의 영웅을 8,50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영입한다면 호날두 복귀의 길도 열릴 거라 믿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호날두가 재계약을 맺을 거라 주장하고 있으나, 포르투갈 출신의 슈퍼스타는 여전히 미래를 결정하지 않고 있다. 페레스는 이미 레알이 베일에게 세계 최고의 이적료를 제의하게 될 거라 흘렸다. 베일은 호날두의 완벽한 대체자가 될 것이다. 맨유는 호날두가 스페인을 떠난다면 -파리 생제르맹의 관심에도- 오로지 맨유로 향할 거라 믿고 있다. 맨유는 호날두 복귀에 파란불이 켜진다면 레알에 -나니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와 같은 선수를 더해- 6,500만 파운드를 제안할 예정이다. 페레스는 루이스 피구와 지네딘 지단, 카카, 호날두를 영입하며 네 차례나 세계 최대 이적료 기록을 경신했고, 이제는 베일이 그 뒤를 이을 전망이다. 페레스 회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런 선수들과 그들에 대한 투자는 수익을 만들어낸다. 뭐든지 내놓을 수 있다. 그렇지만 베일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많은 말을 하지 않겠다. 그는 우호적인 클럽에서 뛰고 있고, 클럽이 분노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미러는 벤피카의 수비수 에제키엘 가라이의 영입에 근접했다며 그의 몸값을 1,700만 파운드로 점쳤다. 또한 데일리 스타는 맨유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스트라이커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에 대한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을 꺾기 위해서는 이 클럽에 돈을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독일의 대형 클럽은 이미 이 폴란드 출신의 스타와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데일리 스타나니가 금주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 그러나 이 타블로이드 신문은 포르투갈의 윙어가 올드 트라포드를 떠날 거라 점쳤다. 이는 수요일 나온, 맨유가 갈라타사라이의 7백만 파운드 제의를 거절했다는 보도와 상반된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