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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July 2013 

언론: 치차를 노리는 발렌시아

데일리 메일은 사이먼 존스의 글을 실었다...

발렌시아가 솔다도의 대체자로 에르난데스를 노린다
발렌시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임대하고 싶어한다. 이 스페인 클럽은 토트넘과 리버풀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로베르토 솔다도의 빈 자리를 메울 후보들을 물색하고 있다. 발렌시아는 예산이 한정되어 있고, 맨체스터 시티의 젊은 스트라이커 욘 귀데티를 주시해 왔다. 그러나 에르난데스가 좀 더 꾸준한 출전 기회를 원한다면 그를 영입할 수도 있을 거라는 기대다. 이 멕시코 출신의 스트라이커는 지난 18달 동안 머리 부상과 로빈 판 페르시의 합류라는 악재를 연이어 만나면서 출전 기회가 제한되어 왔다.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유벤투스도 그에게 관심을 보였으나 그는 올드 트라포드에 남고 싶다는 뜻을 되풀이해 밝힌 바 있다. 데이비드 모예스는 이 23세 선수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으며, 맨유가 대형 스타를 영입하기 전에는 그를 쉽사리 놓아주지 않을 전망이다.

많은 신문이 UEFA 챔피언스리그에 대한 모예스의 발언을 전했다. 맨유의 감독은 올 시즌 이 대회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밝힌 바 있다. 은 "나로서는 무척 흥분될 것이다"는 모예스의 기대를 전했다. "재빨리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 라이언 긱스나 주위의 다른 선수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한편 티아고 알칸타라의 아버지 마지뉴는 자신의 아들이 이달 초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하기 전 맨유와 계약 직전까지 갔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브라질의 한 라디오 방송에서 "티아고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에 무척 근접했었다"고 밝혔다. "그들은 그를 유럽 21세 이하 챔피언십에서 지켜봤다. 그리고 대회가 끝난 후 제의를 해 왔다. 그렇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티아고는 바르셀로나에서는 경기에 출전하기가 무척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의 목표는 2014년 월드컵에서 스페인 대표로 뛰는 것이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