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1 July 2013 

언론: 베테랑 선수가 열쇠

데일리 메일은 크리스 휠러의 글을 실었다...

퍼디낸드: 올 시즌 베테랑들이 모예스를 도울 것
리오 퍼디낸드는 데이비드 모예스가 클럽에서 첫해를 보내는 동안, 베테랑 선수들이 그를 도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모예스는 알렉스 퍼거슨 경을 대신한다는 임무가 살짝 부담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 퍼디낸드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꼭 내가 그 역할을 맡은 기분이다. 그가 이곳에서 아주 오랫동안 있었던 선수들에게 기댈 수 있을까? 물론이다. 긱스가 있어서 다행이고 클럽의 구조를 아는 나나 캐릭도 마찬가지로 도울 것이다. 그가 더 좋은 감독이 되고 우리가 더 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 위해, 우리가 도울 것이 있다면 정말 기쁠 것이다. 플레이는 크게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감독은 자신의 스타일 중 일부를 우리 팀에 적용하려 하겠지만 바보 같이 굴지는 않을 거다. 그는 자신이 리그 우승팀의 지휘봉을 잡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감독에게는 시간이 필요하다. 다행히 그는 이런 상황을 이해하는 클럽에 있다."

나니가 맨유 잔류를 위해 모나코의 제의를 거절했으며, 새로운 시즌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밝히면서 데이비드 모예스에게 인상을 남겼다고 보도했다. 나는 이 신문이 전한 인터뷰에서 "물론 변화가 있었다. 하지만 새로운 감독이 많은 아이디어를 갖고 합류해, 다시 우승할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선수들은 자기 자신을 증명해야 한다. 감독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그는 프리미어리그를 알기 때문에 우리 대부분을 알고 있다."

한편 미러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이번 주 초 27세의 나이에 세상을 뜬 크리스티안 베니테스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클럽에 휴가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