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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July 2013 

언론: 긱스와 네빌의 첫 날

데일리 메일의 레이디맨 기자가 보도한 내용이다..

필 네빌과 라이언 긱스의 첫 날 펼쳐진 일.

지난 목요일 오전 10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훈련장 내 탈의실에 한 남성이 나타났다. 바로 필립 네빌이었다. 그는 플라스틱 콘을 한가득 들고 있었다. 15살 때 처음 이곳에 발을 들인그는 새로운 경력의 시발점에 섰다. 콘을 준비하고 달리기를 위한 장비들을 준비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간단한 일이지만 네빌은 신경을 쓰지 않았다. 맨유,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한 그는 가장 익숙한 곳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동생 게리 네빌 만큼의 명성을 얻지 못했다고 할수 있지만 이제 모예스 감독의 든든한 동료가 되어줄 전망이다. 긱스는 현역을 소화하고 있지만 선수 겸 코치로 활약한다. 퍼거슨 감독의 영혼을 계승한다. 긱스는 훈련시 선수단과 함꼐 임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이사 및 대사로 선임된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이 스코틀랜드 출신 프로 테니스 선수 앤디 머레이에게 조언을 보냈다. 머레이는 최근 인터뷰에서 "퍼거슨과 15~20분 이야기했다. 그와 같은 사람이 나에게 조언을 하다니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더 많은 뉴스 : 모예스 첫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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