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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Jul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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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모예스를 지지하는 판 페르시

텔레그래프는 Mark Ogden의 글을 실었다...

판 페르시는 맨유가 모예스의 지휘 아래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
로빈 판 페르시는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의 은퇴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약해졌다고 믿는 라이벌들의 착각을 깨트려 줄 거라 밝혔다. 그러나 판 페르시는 퍼거슨 경이 거의 27년 만에 클럽을 떠나면서 우승 경쟁 라이벌들이 힘을 얻을 수 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이 네덜란드 출신의 공격수는 자신이나 자신의 팀 동료들은 모예스의 지휘 아래 성공을 이어나가겠다고 결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판 페르시는 "물론 그들은 자신들의 마음대로 생각할 수 있고, 이제 우리가 더 약해졌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우리는 신경쓰지 않는다. 우리에게 중요한 건 우리가 일하는 방식이다. 믿어보라. 우리는 아주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우리 모두에게 커다란 도전이고, 모두 기대하는 도전이다. 물론 계속해서 라이벌들에 앞서 있으려면 좀 더 발전해야 한다. 지난 몇 년 동안 잉글랜드 리그는 점점 더 발전해 왔기 때문이다. 어느 팀도 상대하기가 쉽지 않다. 그렇지만 모두가 성공하길 원하고, 데이비드 모예스 역시 성공을 원한다. 그는 무척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모든 선수들과 개별적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그는 이제야 겨우 몇 주를 보냈고, 그래서 지금은 서로 알아가는 단계다. 하지만 아주 좋아 보인다. 그는 아주 좋은 사람이고 능력이 뛰어나다. 훈련에 몇 번 밖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아주 좋았다."

은 첼시의 주제 무리뉴 감독과의 신경전에 대처할 준비가 되었다는 모예스 감독의 발언을 전했다. 스코틀랜드에서 성장한 만큼 이런 다툼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주장이다: "글래스고 출신이라면 이런 일들을 상당히 즐기게 된다 - 그러니 시작하자."

한편 데일리 메일의 마틴 사무엘은 모예스가 맨유 감독으로서의 권위를 확립하기 위해 아주 중요한 선수를 영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기자는 자신의 컬럼에 다음과 같이 썼다: "모예스는 대형 선수처럼 보이는 대형 선수가 필요하다. 파브레가스와 레이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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