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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July 2013 

언론: 베일에게 비드할 맨유

제임스 더커가 더 타임즈에 보도했다

100m 파운드의 영입자금이 있는 모예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맨유의 역사에서 성공적인 감독으로 기억되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 그는 이적시장에서 100m파운드를 사용할 것이다. 그는 퍼거슨 감독의 후임이 되는 것이 조금은 긴장된다고 했지만, 구단주 글레이저 가문은 클럽 레코드를 깨서라도 가레스 베일을 영입해 모예스를 도와주고자 한다. 맨유는 그들이 세스크 파브레가스에게도 클럽 레코드를 넘는 금액을 비드했다고 밝혔지만, 바르셀로나는 이를 거절했다. 모예스는 이번 여름에 최소한 두 명의 클래스있는 선수를 영입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더 많을 수도 있고, 더 적을 수도 있다. 어쨌든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한다.” 현재 모예스의 팀은 일본에서 요코하마를 상대하고 있다. “나의 역사를 쓰고 싶다.”

데일리 메일은 모예스 감독과의 독점 인터뷰에서 모예스 감독이 첫 우승 트로피를 간절히 원하는 이유를 알아냈다. 참고로 모예스는 FA 커뮤니티 쉴드는 우승컵에 넣지 않을 것이다. “커뮤니티 쉴드 우승은 퍼거슨 감독이 거기까지 팀을 올려놓은 것이기에 그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 이후에 다른 우승컵들을 들어올리고자 한다.”

그 외에 미러지는 맨유가 세스크 파브레가스에게 세 번째 비드를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비록 바르셀로나 회장 산드로 로셀이 맨유에게 “파브레가스는 우리의 미래”라며 포기할 것을 촉구하는 편지를 보냈지만 말이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