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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July 2013 

언론: 모예스, 가라이 영입?

미러는 앨럭 닉슨의 글을 실었다...

가라이 영입을 노리는 모예스
데이비드 모예스는 오늘 공식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업무를 시작한다 - 그리고 벤피카의 에즈키엘 가라이 영입에도 초록불이 들어왔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중앙 수비수는 -미러스포츠가 취재한 바에 의하면- 2월부터 맨유의 관심 대상이었으며, 벤피카가 그의 대체자를 구한 만큼 1,700만 파운드짜리 이적에 근접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포르투갈의 클럽은 그의 빈 자리를 메우기 위해 아르세날에서 또다른 아르헨티나인 리산드로 에즈키엘 로페스를 350만 파운드에 영입할 예정이다. 모예스는 팀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옵션에도 새로운 중앙수비수를 원하고 있으며, 클럽 역시 그의 뜻대로 돈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러나 리스본의 한 정보원은 또다른 프리미어리그 클럽이 가라이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 때문에 그의 몸값이 더 높아질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모예스는 여전히 에버턴 시절의 애제자인 왼쪽 풀백 레이턴 베인스와의 계약을 마무리짓기 위해 노력 중이다.

오늘 여름 이적시장이 공식적으로 열리는 만큼, 많은 신문이 맨유로의 이적이 점쳐지는 선수들의 루머를 싫었다. 많은 신문 중에서도 티아고 알칸타라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 레이턴 베인스, 가레스 베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이 포함된 맨유의 영입대상 후보 목록을 실었다.

게리 네빌은 같은 신문에 실린 인터뷰에서 모든 연령대의 잉글랜드 대표팀이 실망스러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만큼, 잉글랜드축구협회에 대대적인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제는 선전해야 할 대회에서 일찌감치 탈락하는 걸 더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분위기가 있다. 팬들은 충분히 참았고, 이제 행동을 원한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