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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July 2013 

언론: 요베티치 영입전

선은 마크 어윈의 글을 실었다...

맨체스터의 두 거인이 2,700만 파운드짜리 스트라이커를 두고 다툼을 벌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플로렌티나의 2,700만 파운드짜리 스트라이커 스테반 요베티치를 영입하기 위해 시끄러운 이웃 맨체스터 시티와 전쟁을 벌일 예정이다. 맨유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스트라이커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올드 트라포드 영입이 좌절된 뒤 이 몬테네그로 대표에게 눈을 돌렸다. 이는 일찌감치 이 공격수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던 맨시티의 감독 마누엘 펠리그리니에게는 좋지 않은 소식이다. 요베티치의 에이전트는 이탈리아의 클럽에서 이적 협상을 해도 좋다는 허가를 받은 뒤 이번주 런던에 머무르고 있다. 플로렌티나는 이번주 바이에른 뮌헨에 1,500만 파운드를 주고 마리오 고메즈를 영입했으며, 23세의 요베티치는 계약에 2,700만 파운드의 해제 조항을 두고 있다. 맨시티는 지난 시즌 세리에 A에서 13골을 기록하고 3월 열린 잉글랜드와의 1-1 무승부 경기에도 출전했던 이 스트라이커를 위해 해당 금액을 지불할 수 있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이제 맨유도 맨시티의 주급 12만 파운드에 맞먹는 제의를 준비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위상이 이적 협상에서 우위를 줄 거라 생각하고 있다.

많은 신문이 어제 맨유가 19명의 선수단을 꾸려 방콕으로 출발하며 아온이 후원하는 2013년 투어를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데일리 메일네마냐 비디치가 좌골신경통이라 알려진 문제로 투어에서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한편 데일리 익스프레스데이비드 모예스가 수요일 토크스포트와 가졌던 인터뷰에서 웨인 루니와 "좋은 사이"라고 말한 것을 인용해 보도했다. 맨유의 감독은 이 스트라이커의 몸 상태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도 밝혔다: "그는 훈련을 훌륭히 소화하고 있다. 그들[클럽의 체력 담당 코치들]은 그가 이렇게 몸 상태가 좋은 걸 본 적이 없다고 한다. 긍정적이다. 그는 팔 선수가 아니며, 나는 웨인 루니에게서 최선을 끌어내려 노력할 것이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