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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July 2013 

언론: 펠라이니 영입 디데이

선은 닐 커스티스의 글을 실었다...

맨유, 펠라이니 영입의 디데이를 맞다
데이비드 모예스는 일주일 내에 마루앙 펠라이니의 영입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에버턴의 스타는 2,200만 파운드의 바이아웃 조항을 갖고 있다 - 그러나 7월까지만 가능한 가격이다. 이후에는 모예스의 옛 클럽이 자유롭게 펠라이니의 몸값을 마음대로 정할 수 있어, 금액이 치솟을 전망이다. 맨유의 감독 모예스는 왼쪽 풀백 레이턴 베인스에게 1,200만 파운드를 제의한 데 이어 다시 한 번 에버턴의 문을 두드리게 됐다. 지금 그는 바르셀로나에서 미드필드의 에이스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빼오는 데 집중하고 있다. -클럽 역사상 최고액인 3,100만 파운드를 포함해- 두 번의 제의를 거절당하면서 희망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현재 맨유는 3,500만 파운드에 다시 한 번 영입을 제의할지 고심 중이다. 새로운 시즌이 다가오면서 모예스는 대형 스타들을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하려 노력하고 있다. 이제는 그는 펠라이니의 바이아웃 조항에 집중할 수도 있다.

인디펜던트는 바르셀로나의 헤라르도 마르티노 감독이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캄 누에 남도록 설득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스페인 출신 기자 Pete Jensen은 이 신문에 이렇게 썼다: "아스널 출신 미드필더와 가까운 정보원에 의하면 그는 맨유가 또 다시 제의를 한 것으로 알려진 뒤, "자신의 미래를 고민할 정도로" 생각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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