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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July 2013 

언론: 파브레가스를 노리는 맨유

데이비드 우즈가 데일리 스타에 보도했다…
맨유가 파브레가스 영입에 가까워졌다

아스날 감독 아르센 벵거는 영입 경쟁에서 한 발 뒤로 물러났고,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파브레가스 영입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렇게 되면 아스날은 이적료의 절반을 가져갈 것이다. 맨유는 2년 전에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파브레가스에게 2천 6백만 파운드를 오퍼했다. 아스날은 2천 5백만 파운드의 바이백 조항과 이적료의 50퍼센트를 가져가는 조항을 삽입했던 바 있다. 하지만 벵거는 파브레가스를 재영입할 의지가 없어 보이기에, 맨유에게는 좋은 상황이다. 바르셀로나가 맨유의 첫 제시를 받아들일 가능성은 없다. 모예스는 첫 타겟이었던 티아고 알칸타라를 놓친 후 파브레가스에게 오퍼한 것이다. 하지만 전 아스날 선수였던 파브레가스가 과연 올드 트래포드로 올지는 미지수다.

파브레가스 관련 소식이 언론을 도배한 가운데, 더 미러지는 맨유가 파브레가스 영입에 실패할 경우 에버튼의 마루앙 펠라이니를 노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리고 가디언은 데이비드 모예스가 두 선수 모두를 영입해 올드 트래포드의 중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 외에 맨유의 레전드 데이비드 베컴이 케임브리지의 공작과 공작 부인에게 그들의 아이가 아들이라면 데이비드라는 이름을 지어주라고 말했다고 한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