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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July 2013 

언론: 베인스를 원하는 모예스

제레미 크로스 기자가 데일리 스타에 보도했다…

모예스가 베인스에게 비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이튼 베인스에게 16m파운드로 상향 조정된 오퍼를 넣을 것이다. 에버튼은 지난주에 12m파운드의 오퍼를 거절했고, 빌 켄라이트 구단주는 베인스를 에버튼에 남기고 싶어한다. 켄라이트는 모예스가 그의 전 소속팀에서 핵심 선수를 빼가려는 것에 분노하고 있다. 그는 베인스에게 주급 7만 파운드를 제안했고, 에버튼을 떠나지 않기를 바란다. 하지만 모예스는 에버튼보다 더 좋은 계약을 제안할 것이고, 켄라이트 구단주는 그를 보내는 것밖에 길이 없지만 20m에 가까운 돈을 받아내는 것이 목표다. 맨유는 두 번째 비드가 받아들여지기를 바라고 있다.

물론 오늘 모든 신문들의 초점은 모예스의 부임에 맞춰저 있었다. 그는 Aon 트레이닝 콤플렉스에 오늘 도착했다. 몇몇 신문들은 스티브 라운드, 지미 럼스던 그리고 크리스 우즈 등 전 에버튼 코치진의 합류에 대해 보도했다. 또한 맨유 공식 사진가인 존과 맷 피터스의 사진들을 싣기도 했다.

그 외에 인디펜던트는 모예스 감독이 벤피카 수비수 에제키엘 가라이에 대한 관심을 접었다고 했고, 더 선은 맨체스터 시티의 새 감독 마누엘 페예그리니가 이티하드 스타디움의 지휘권을 잡았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