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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January 2013 

언론: 자하, 빛을 발할 것

데일리 스타는 크리스 맥켄나의 기사를 게재했다...

퍼거슨 감독은 엄청난 유망주 자하를 거머쥐었다
윌프레드 자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대형 스타가 되기 위한 길에 들어섰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20세 윙어 자하는 1,500만 파운드짜리 이적을 앞두고 오늘 올드 트라포드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맨유는 그를 즉시 팰리스에 임대해 남은 시즌 동안 친정팀에서 뛰게 할 예정이다. 그러나 팰리스의 전 감독 더기 프리드만은 자하가 곧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1군에서 두각을 드러낼 거라 생각한다. 현재 볼턴을 이끌고 있는 프리드먼은 2010년 팰리스에서 자하를 데뷔시킨 바 있다. 이 스코틀랜드인은 이후 팰리스를 이끌면서 이 윙어의 발전을 도왔고, 그가 맨유에서 성공할 만한 적당한 "오만함"을 지니고 있다고 믿는다. 프리드먼의 설명을 들어보자. "그를 원하는 클럽이 맨유이고 그가 메디컬 테스트까지 받게 됐다 해도, 그는 그럴만한 자격이 있다. 맨유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이고, 나는 그가 그 팀에 합류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는 절대 당황하지 않을 것이다. 그가 그라운드 밖에서도 자만심에 찬 인물이라는 뜻은 아니다. 그러나 그라운드 안에서 그는 선수들이 지녀야 하는 어떤 오만함을 가지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퍼거슨 감독이 프랑스 19세 이하 대표팀의 수비수 커트 조우마를 올여름 영입 대상으로 점찍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퍼거슨 감독이 네마냐 비디치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그를 원하고 있으며, 또한 벤피카의 에제키엘 가라이를 관찰하기 위해 몇 차례나 스카우트를 파견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맨유의 레전드 폴 스콜스가 300마일에 이르는 자선 자전거 행진에 참가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 이 행사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과 같은 시간에 치러진다. 그는 5월 말라가에서 지브롤터로 이어지는 행진에 참여하기로 동의했으며, 이 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금은 허츠 앤 마인즈 자선제단에 기부된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