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January 2013 

언론: 자하 영입 오늘 마무리

데일리 메일은 존 드레이턴의 기사를 게재했다...

자하의 계약이 오늘 마무리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늘 오전 중 윌프레드 자하의 영입을 마무리 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세부사항은 여름에 조율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메일은 오늘 진행된 마지막 협상이 '진전된 단계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메디컬 테스트 역시 여름으로 미뤄질 전망이다. 맨유의 의료진이 현재 외국에 있는 탓도 있지만, 자하가 남은 시즌 동안 계속 크리스탈 팰리스의 선수로 남아 있을 것이며 시즌이 끝난 후에 몸 상태에 대한 추가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이유가 크다. 맨유는 지난해 11월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잉글랜드 대표팀 데뷔전을 치른 이 20세의 공격수를 영입하기 위해 약 1,200만 파운드를 지불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러자하를 영입하면서 그를 곧장 다시 크리스탈 팰리스로 임대하는 맨유의 계약이 풋볼리그의 조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런 종류의 이적에 대해 더 신중한 접근이 요구되면서 풋볼리그는 자하의 이적과 관련된 서류를 보고 규정집을 확인하고 싶어한다. 퍼거슨 감독은 판정을 기다리고 있으나, 올드 트라포드 내부의 정보원은 미러에 장애물이 있더라도 자하를 지킬 수만 있다면 퍼거슨 감독도 만족할 거라 전했다.

맨유아스널이 QPR의 브라질 출신 골키퍼 훌리우 세자르를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선은 같은 기사에서 "다비드 데 헤아는 맨유를 떠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