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January 2013 
페이지 1 중 2 다음 » 

언론: 사인만 남겨둔 자하?

선은 Charlie Wyett의 기사를 게재했다

자하: 맨유에 입단할 것
윌프레드 자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의 1,200만 파운드짜리 이적을 기다리고 있다. 이 크리스탈 팰리스의 스타는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자신이 프리미어리그 선두 클럽으로의 이적을 앞뒀다고 밝혀 논란을 자초했다. 그는 토요일 밤 자신의 계정에 "나는 프리미어리그 정상으로 가고 있는 듯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 메시지는 곧 사라졌고, 20세의 자하는 어제 메시지의 내용을 부인했다. 그는 "그런 트윗을 남겼던 기억이 없다. 그 트윗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겠다"고 적었다. 그 메시지는 자하와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곤란을 안길 것이다 - 팰리스의 팬들을 낙담시키는 것은 물론이다. 그러나 이제 맨유는 그를 영입하기 위한 싸움에서 아스널과 토트넘을 물리친 듯하다.

주제 무리뉴는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를 찾아 맨유가 리버풀에 2-1로 승리하는 것을 지켜봤다. 맨유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고대하고 있는 그는 에 "전 세계가 보고 싶어하는 경기다. 레알 마드리드 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퍼거슨 감독이 친구 무리뉴와 맞붙는다. 유일한 아쉬움은 두 팀의 대결이 결승전이 아니라는 것뿐이다"고 밝혔다.

데일리 메일의 칼럼니스트 제이미 레드냅은 리버풀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대니 웰벡을 칭찬했다. "웰벡은 맨유의 주전이 아니다. 그러나 그는 뚱한 채 불평하지 않았고, 승리를 위한 에너지를 제공했다."

가디언은 일요일의 승리로 기뻐하던 알렉스 퍼거슨 감독애슐리 영네마냐 비디치의 부상이라는 암초를 만났다고 주장했다. 타임스는 영이 목발을 짚은 채 올드 트라포드를 빠져 나갔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