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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January 2013 

언론: 레이더에 포착된 완야마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Stuart Mathieson의 기사를 게재했다...

뒤늦게 완야마 영입에 뛰어 든 맨유
맨유가 셀틱 미드필드의 발전기 빅토르 완야마를 영입하기 위해 뒤늦게 뛰어 들었다. 맨유는 시즌 내내 21세의 케냐인을 관찰해 왔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형제인 마틴 역시 파크헤드를 자주 찾았다. 올드 트라포드의 감독도 지난 주 셀틱의 전설이었던 숀 팰론의 장례식 때 글래스고를 방문해 던디 유나이티드와 리그 경기를 벌이는 완야마를 직접 지켜 봤다. 완야마는 2011년 단 9만 파운드에 벨기에의 베이르스호르트를 떠나 셀틱에 합류했으며, 천만 파운드에 상당하는 몸값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스널 역시 그를 노리고 있다. 완야마는 맨유가 미드필드에 보충하고자 하는, 육체적인 능력을 내세우는 스타일의 선수다.

한편 데일리 메일은 사우스햄프턴의 새로운 중앙 수비수 베가르트 포렌이 수요일 열리는 맨유와의 경기를 앞두고 전 클럽의 감독이자 우상인 올레 군나르 솔샤르에게 전화해 조언을 청할지 고민 중이라고 보도했다.

은 한때 맨유에서 뛰었던 데이비드 베컴이 오늘 아스널에 합류하나 여전히 미래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자유계약 신분인 베컴은 아스널 1군과 훈련한다는 비밀 계획에 동의했으나, 여전히 다음 행선지를 숙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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