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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January 2013 

언론: 자하 영입에 근접한 맨유

선은 닐 커스티스의 기사를 게재했다

맨유가 1,200만 파운드에 자하를 영입할 예정이다
윌프레드 자하가 1,200만 파운드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할 전망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팀은 크리스탈 팰리스의 신동을 영입하기 위한 전쟁에서 아스널과 토트넘을 물리쳤다. 맨유는 팰리스와 초기 8백만 파운드에 이후 추가 조건이 붙는 계약을 협상 중이며, 이 챔피언십 클럽의 승격을 돕기 위해 선수들을 임대한다는 약속도 했다. 코트디부아르에서 태어난 자하는 지난 11월 잉글랜드가 스웨덴에 2-4로 패한 친선 경기에 교체 출전하며 성인 대표팀에도 데뷔했다. 아스널과 토트넘 역시 이 20세의 윙어를 영입하기 위해 열을 올렸다. 그러나 맨유의 퍼거슨 감독이 얼마 전부터 자하에게 눈독을 들였고, 끝내 그를 손에 넣은 듯하다. 퍼거슨 감독과 가까운 관계인 팰리스의 이안 할로웨이 감독은 맨유가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했다고 믿고 있다. 앞으로 며칠 안에 계약이 완료될 수도 있다.

가디언은 맨체스터 시티가 오는 일요일 열리는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자신들에게 주어진 좌석 할당량의 1/3을 반납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리버풀과 맨유의 라이벌 팬들이 각자의 조직과 축구서포터연합을 통해 원정 경기 입장료 상한제를 위한 캠페인을 벌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데일리 메일리오 퍼디낸드와 관련된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맨유의 베테랑 수비수는 자선 기금 마련을 위한 댄스 행사를 준비 중인 자신의 친구를 도와달라는 한 팬의 트윗을 보고 기차에 몸을 실었다. 그는 기차에서 문제의 소녀에게 자기 자신을 소개했고, 모금 행사와 홍보를 도왔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