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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1 January 2013 

언론: 사우스햄프턴을 격침시킨 루니

선은 마틴 블랙번의 기사를 게재했다...

사우스햄프턴을 격침시킨 루니의 골
웨인 루니는 사우스햄프턴을 상대로 2골을 터트리며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득점 기록을 101골로 늘렸고,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처음으로 홈 경기 300승 고지에 올랐다. 맨유는 현재 승점 7점 차이로 선두를 지키고 있지만, 퍼거슨 감독은 "운이 따라서 승리했다. 그러나 시즌의 이 시점에는 승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인정했다. "내 경험상 프리미어리그에서 경기를 치르다보면 우리가 다소 운이 좋았다고 말하게 되는 경기가 있기 마련이다 - 그리고 오늘 경기가 그런 경기 중 하나였다. 후반전 사우스햄프턴은 올 시즌 이곳을 찾은 원정팀 중 가장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줬다." 맨유는 경기 시작 3분만에 마이클 캐릭의 백패스 실수로 제이 로드리게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하프타임이 오기 전 루니가 두 골을 몰아치며 일반적인 흐름을 되찾는 듯했다. 그러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신임 감독을 맞이한 사우스햄프턴은 후반전 내내 맨유를 몰아쳤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포체티노는 "퍼거슨의 칭찬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우리 선수들이 이런 찬사를 들었다는 게 아주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승점 없이 떠나게 됐다. 좋은 경기를 펼치고 무승부도 거두지 못했다는 게 속상하다. 내게는 위로가 되지 않는다. 우리는 경기 내내 후반전과 같은 플레이를 펼쳤어야 했다. 우리 팀도 이렇게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오늘 발행된 많은 신문이 맨유의 사우스햄프턴전 2-1 승리를 전했고 퍼거슨 감독과 네마냐 비디치, 마이클 캐릭의 경기 후 인터뷰를 실었다.

한편 익스프레스는 맨유와 계약한 윌프레드 자하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제외될 거라 전망했다. 다음달 브라질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로이 호지슨 감독은 좀 더 경험이 풍부한 선수를 선호한다는 것이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공격수는 챔피언십의 친정팀에서 올 시즌을 마감한 뒤, 오는 여름 맨유에 합류할 예정이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