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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Januar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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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판 페르시, PFA 올해의 선수 후보

미러는 대런 루이스의 기사를 게재했다

수아레스와 판 페르시, 올해의 선수상 놓고 각축전
케빈 키건은 루이스 수아레스가 올 시즌 PFA '올해의 선수상'을 놓고 로빈 판 페르시와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했다. 선수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이 상은 다음 달 수상자가 결정된다. 현재로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영웅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판 페르시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 그러나 함부르크에서 뛰며 두 차례나 '유럽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던 키건은 어떤 클럽에 있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 그리고 리버풀 팀을 이끌어가는 인상적인 근면함을 이유로 수아레스를 선택했다. 키건은 이 우루과이인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잊지 마라, 그는 과도기에 있는 팀에서 뛰고 있다. 그는 맨유의 판 페르시처럼 우승에 익숙한 안정적인 팀에서 뛰는 게 아니다. 리버풀은 맨유와 다른 상황이다. 무시하는 게 아니라는 건 누구나 알 것이다. 그는 그런 팀에서 외로운 길을 걷고 있다." 그러나 아스널에서 수비수로 활약했던 마틴 권은 이 네덜란드인이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 번 '올해의 선수상'을 들어 올려야 한다고 믿는다. "가야할 길이 멀지만 지금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건 그의 골이 우승 경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그가 결국 이 상을 거머쥐리라는 것이다. 아스널의 팬으로서 다른 팀이 훨씬 더 강해지는 걸 보는 건 가슴 아프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 판 페르시는 갈망과 투지를 갖고 뛰는 십자군의 기사 같다. 그는 맨유를 다른 차원으로 이끌었다. 올 시즌 그가 없었다 해도 그들이 승점 7점이나 앞서 나갈 수 있었을지 미지수다."

같은 신문은 AC 밀란의 케빈 프린스 보아텡이 인종 차별적 행위에 격분해 경기 중 자진 퇴장한 후 문제의 이탈리아 팬들에게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한 리오 퍼디낸드의 발언을 실었다. 인종 차별 반대에 앞장 서 온 맨유의 이 수비수는 트위터에 "케빈 프린스 보아텡이 인종차별을 당한 후 동료들과 함께 그라운드를 걸어나왔다는 소식이 사실이라면 정정당당한 행동이다... 잘했다"는 글을 남겼다.

Round Up By Mark Froggatt A Marshall and G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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