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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January 2013 

언론: 발전을 원하는 판 페르시

선은 마틴 블랙번의 기사를 게재했다...

판 페르시: 나는 충분히 골을 넣은 적이 없다
로빈 판 페르시는 자신의 놀라운 득점 기록이 더 좋아질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는 올 시즌 벌써 22골을 터트렸다 - 특히 지난 10경기에서는 10골이 나왔다. 하지만 올 여름 2,20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아스널을 떠난 그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10경기에서 14, 15골은 터트려야 했다. 최소한 네다섯 번의 기회는 놓치지 말았어야 했다. 사실 정말 잘한 건 아니다. 잘 된 건 사실이지만 잘 될 거라 믿기 시작하면 내리막을 걷기 마련이다. 모든 경기를 따져 보면 난 대부분의 경기에서 더 잘했어야 했다. 한 번 이상의 기회가 있었고, 한 골 이상을 터트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맨유가 승점 5점 차이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여전히 챔피언스리그과 FA컵에서 생존해 있다는 사실은 판 페르시 자신이 올 여름 아스널을 떠난 게 옳았다는 확신을 갖게 만든다. 그리고 이 네덜란드 출신의 에이스는 새로운 동료들과 라커룸에서 함께할 때면 '사탕가게에 들어간 아이' 같은 기분이 든다고 고백했다. "아스널은 대단한 클럽이지만 8년이 지나고 나면 때때로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는 느낌이 든다. 지난 몇 달 간의 경기를 보면 모든 걸 설명할 수 있다. 나는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것들을 다시 보게 됐다. 현재 우리는 엄청난 위치에 있다. 우리는 승점과 골 득실차 모두에서 유리하게 앞서 가고 있다. 이곳의 모든 선수들은 승리하는 법, 그리고 챔피언이 되는 법을 알고 있다."

타임스는 맨유가 바르셀로나에 불만을 품고 있는 골키퍼 빅토르 발데스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가 일요일 토트넘과 1-1 무승부를 기록한 이후 다수의 신문이 다비드 데 헤아를 비판했고, 맨유가 "이번 달 골키퍼를 데려올 수 있는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으나, 여름 전에 성사되지는 않을 듯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가디언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번 주 안에 1,200만 파운드에 크리스탈 팰리스의 윌프레드 자하를 영입할 수 있을 거라 자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이 윙어가 올 시즌 남은 기간 동안은 챔피언십의 클럽에 재임대 될 거라 전망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