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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January 2013 

언론: 맨유를 사랑하는 호날두

익스프레스는 리처드 태너의 기사를 게재했다

호날두: 나는 여전히 맨유를 사랑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발판을 제공한 클럽을 여전히 "사랑한다"고 인정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의 복귀설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 호날두가 맨유에 대해 품고 있는 애정이 2월 13일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도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전망이다. 2009년 레알에서 뛰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전 세계 최고 이적료인 8천만 파운드에 맨유를 떠났던 호날두는 "나는 여전히 맨유에 대한 엄청난 우정과 애정을 품고 있다"고 밝혔다. "그들은 나의 경력에서 커다란 역할을 한 팀이다. 팬들은 나를 잘 알고, 여전히 가깝게 지내는 친구들도 많다. 이제 나는 레알 마드리드를 대표하고 있다. 골을 넣고 싶고, 우리를 위해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적시장과 관련해 은 피터 보로의 대런 퍼거슨 감독이 자신의 아버지에게서 닉 포웰을 임대해 오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크루에서 뛰었던 이 미드필더는 지난 여름 맨유에 합류한 뒤 1군에서 6경기에 출전하고 있으며, 현 팀 동료인 라이언 터니클리프나 스콧 우튼의 전례를 따라 런던 로드로 임시 임대될 수 있다.

한편 리오 퍼디낸드 역시 오늘 많은 신문의 지면을 장식했다. 텔레그라프는 맨유의 우승 가능성이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를 무시하고, "우리 집안을 계속 정돈하는 데" 달려 있다고 주장한 퍼디낸드의 발언을 보도했다. 퍼디낸드는 지난 시즌 맨유가 지역 라이벌에게 너무 많이 신경을 썼다고 지적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