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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January 2013 

언론: 램파드를 노리는 맨유

선은 닐 커스티스의 기사를 게재했다

퍼거슨은 램파드를 원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프랭크 램파드를 원하고, 첼시의 이 스타는 올드 트라포드로 자리를 옮길 준비를 하고 있다. 올 여름 첼시와의 계약이 종료되는 램파드는 스탬포드 브릿지에 머물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34세의 이 베테랑 미드필더가 여전히 최고의 무대에서 뛸 수 있다고 믿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오랫동안 램파드를 찬양해 왔으며, 첼시 입단 전에도 그를 잡으려 한 적이 있다. 램파드가 올 시즌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끝내고 싶어하는 만큼, 이달 내로 계약이 성사되지는 않을 듯하다. 그러나 맨유는 올여름 그에게 1년 계약에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제시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이적시장과 관련된 또다른 뉴스로, 데일리 메일은 갈라타사라이의 골키퍼 페르난도 무슬레라의 맨유 이적 가능성을 보도했다. 터키 언론들은 맨유가 그를 영입하기 위해 1,400만 파운드를 제의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인디펜던트는 크리스탈 팰리스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20세의 공격수 윌프레드 자하를 이번 달 팔아치울지 고민 중인 가운데, 맨유와 토트넘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데일리 미러는 무릎 부상 중인 웨인 루니가 맨유와 웨스트 햄의 FA컵 재경기에서 복귀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 신문은 맨유가 지난 여름 수비수 에즈키엘 프라이어스를 영입하려는 토트넘의 5백만 파운드짜리 제의를 거절했다며, 그의 등록과 관련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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