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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January 2013 

언론: 골키퍼를 찾는 맨유?

데일리 메일은 데이비드 켄트의 기사를 게재했다

퍼거슨의 시야에 잡힌 베고비치와 레이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1월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골키퍼를 찾으면서 다비드 데 헤아의 올드 트라포드 경력을 끝낼 준비를 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이 스페인 출신 골키퍼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보여주는 존재감 부족에 불만을 키워가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데이비드 길 회장과 클럽 구단주들에게 새로운 1번을 영입하기 위한 자금을 요청했다. 클럽이 고려하고 있는 두 선수는 스토크의 아미르 베고비치와 리버풀의 페페 레이나다 - 두 선수는 모두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 수 있다. 그러나 베고비치가 올 시즌 스토크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 중 하나라는 사실이 퍼거슨 감독의 일을 어렵게 하고 있다. 반면 안필드에서 레이나의 존재감은 덜 하다.

조 콜은 로빈 판 페르시가 콜의 새 클럽이자 옛 클럽을 상대로 동점골을 터트린 뒤 이 네덜란드 출신의 스트라이커의 실력에 대해 경탄을 표했다. 여러 신문이 "메시와 호날두는 잊어라. 아마 그가 세계 최고의 선수일 것이다"라는 콜의 발언을 실었다. "그는 수준이 다른 선수이며, 절정기에 있다. 그를 막는 건 어렵고, 절묘하기 그지 없다. 그를 지켜보는 것은 즐겁고, 그와 상대하는 건 괴롭다."

데일리 스타는 헐이 맨유의 젊은 윙어 로비 브래디를 영입하기 직전이라 주장했다. 신문은 아일랜드 출신의 이 선수가 약 2백만 파운드의 몸값을 받게 될 것이며, 스티브 브루스 감독의 제의를 맨유가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