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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January 2013 

언론: 애슐리 콜에 눈독 들이는 맨유

선은 닐 커스티스의 기사를 게재했다...

맨유의 위시리스트에 애슐리 콜이 추가됐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애슐리 콜이 프랭크 램파드와 함께 올드 트라포드에 합류하기를 바라고 있다. SunSport는 어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이 어떻게 올여름 램파드의 이적을 성사시킬지 보도했다. 32세의 풀백인 콜 역시 퍼거슨 감독의 시야에 들어와 있으며, 두 선수는 모두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종료된다. 34세의 램파드는 이미 새로운 계약을 제의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았으며, 콜 역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1년 추가 계약에 합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퍼거슨 감독은 1년 계약으로 두 선수를 영입하되, 상황이 좋을 경우 계약을 1년 더 연장하는 조건을 약속할 전망이다. 램파드는 이적에 적극적인 가운데 콜은 갑부 파리 생제르맹으로부터도 제의를 받고 고민 중이다. 퍼거슨 감독은 올 시즌을 끝으로 폴 스콜스를 놓아주어야 하며, 라이언 긱스 역시 은퇴할 것으로 전망된다. 두 선수가 떠나면 맨유의 라커룸은 엄청난 경험을 잃게 되며, 맨유의 감독은 그들을 대신해 가장 큰 영광을 맛봤고 더 젊은 선수들을 도와줄 수 있는 이들을 원하고 있다.

같은 신문은 레딩이 맨유의 스트라이커 대니 웰벡을 올 시즌 종료까지 임대로 영입하고 싶어한다고 보도하며 퍼거슨 감독이 "이 잉글랜드 출신의 스트라이커를 보내야 할지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레딩은 이번 주말까지 계약을 마무리 짓고 싶어하며, 맨유 역시 레딩의 초기 제의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러는 챔피언십에서 강등권 정쟁 중인 아들 대런을 돕기 위해 퍼거슨 감독이 다비드 페트루치스콧 우튼을 피터보로로 보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타블로이드 신문은 선수들이 "맨유 리저브팀 최고의 선수들 중 둘"이며 블랙번과 브리스톨 시티, 버밍엄 역시 그들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