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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January 2013 

언론: 자하를 두고 경쟁하는 맨유

데일리 스타는 제레미 크로스의 기사를 게재했다...

퍼거슨 감독은 아스널의 자하 영입 시도를 두려워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떠오르는 유망주 윌프레드 자하를 영입하기 위해 벌이는 전투에서 뒤늦게 합류한 아스널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맨유는 이 잉글랜드 대표팀과 크리스탈 팰리스의 윙어를 영입하기 위한 싸움에서 유리한 입장에 서 있으며, 그를 올드 트라포드를 끌어들이기 일보 직전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여전히 팰리스와 자하의 몸값을 놓고 협상 중이지만, 이 챔피언십 클럽이 요구하는 1,600만 파운드를 맞춰 줄 의사가 없다.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남은 시즌 동안 그를 팰리스에 임대해주는 조건으로 계약을 타결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 그는 뒤늦게 끼어든 오랜 라이벌 아르센 벵거의 가로채기를 막기 위해 협상을 서두를 전망이다.

웨인 루니가 일요일 열리는 리버풀전에서 벤치에 앉을 수도 있다 - 미러는 이 스트라이커가 가벼운 훈련을 시작할 정도로 무릎 부상에서 회복됐다고 주장했다. 한편 데일리 스타는 루니가 퍼거슨 감독에게 리버풀전 출전을 간청했다고 전했다.

또한 미러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자신의 모국 에콰도르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위해 4천 파운드를 모금한 영국의 초등학생들을 찾아냈다고 전했다. 안토니오는 경매에 붙일 수 있도록 사인 유니폼을 기부했으며 감사 편지도 보냈다. 이 신문은 발렌시아의 알 수 없는 등 부상이 크리스탈 팰리스의 윙어 자하의 영입에 불을 붙이고 있다고도 주장했다.

은 맨유가 어딘가 수상쩍게 친숙한 이름을 가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18세 골키퍼 데이비드 길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레딩의 브라이언 맥더못 감독이 대니 웰벡의 임대 영입설과 관련해 "퍼거슨 감독이 대니를 다른 클럽으로 보내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 평한 발언도 여러 지면을 장식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