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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January 2013 

언론: 눈을 사로잡는 하파엘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Stuart Mathieson의 기사를 게재했다

충동적인 선수에서 고압적인 선수로, 하파엘의 비상
하파엘은 공식적으로 맨유의 2번 유니폼을 건네받았던 올 시즌 초, 맨유 경력에서 의미있는 한 발을 내디뎠다. 2번은 맨유의 베테랑 오른쪽 풀백 게리 네빌이 2011년 2월 은퇴한 이후로 누구에게도 주어지지 않았던 번호였다. 그 유니폼은 1996년 이후 네빌만의 것이었다. 그가 독점했던 포지션은 그가 부상에 시달리기 시작한 선수 경력 후반부부터, 결국 은퇴한 후에도 맨유의 골칫거리였다. 네빌이 발목 인대 부상으로 사실상 한 시즌을 고스란히 날리는 사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2008년 1월, 하파엘과 그의 쌍둥이 형제 파비우를 브라질에서 맨체스터로 데려왔다. 플루미넨세와는 이미 12달 전 계약에 합의헀던 터였다. 당시 17세였던 하파엘은 결국 네빌의 자리를 물려받게 되어 있었다. 이 잉글랜드 대표의 발자취를 따르는 것이 이 남아메리카인을 위한 경로였다. 그러나 하파엘은 맨유에 반격을 가했다. 7월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4년 재계약으로 -그리고 그 2번 유니폼으로- 무장한 그는 자리 굳히기에 나섰다. 그리고 충동적인 선수에서 고압적인 선수로 빠르게 발전한 하파엘의 그래프는 1999년 맨유의 트레블에 일조했던 풀백 데니스 어윈의 눈을 사로잡았다. 어윈은 M.E.N. Sport와의 인터뷰에서 "하파엘의 재능에 대해서는 어떤 의문도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용감하고 호전적이며, 공격 능력이 아주 뛰어났다. 그는 그 모든 특징을 지니고 있었다. 어린 시절 그의 문제는 충동적이라는 거였다. 그리고 그의 태클 타이밍은 그를 곤란한 상황에 밀어넣고, 문제를 일으키곤 했다. 수비에서 더 인내심을 발휘하는 법도 배워야 했다. 선수들은 실수를 저질렀을 때 가장 많은 것을 배우기 마련이고, 그는 여러 차례 중요한 경기에서 중대한 실수를 범했다. 하지만 그는 그 경험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그런 실수를 범했을 때는 뇌리 속에 남아, 자신을 더 현명하게 만들기 마련이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