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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January 2013 

언론: 캐릭의 새로운 계약

선은 필 토마스의 기사를 게재했다...

맨유의 새로운 계약 제의를 얻어낸 캐릭
주급 8만 파운드의 계약이 올해를 끝으로 종료되는 마이클 캐릭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새로운 계약을 제의받을 전망이다. 전에 뛰었던 클럽인 토트넘과 웨스트 햄이 상황을 주시하는 가운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는 여름 이 31세의 선수에게 거액을 안겨줄 것으로 알려졌다. 캐릭은 올 시즌 맨유의 미드필드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은 이 잉글랜드 대표팀의 스타가 올드 트라포드에 남을 거라 굳게 믿고 있다. 따라서 캐릭은 라이언 긱스나 폴 스콜스 같이 단계적인 계약을 제의받게 될 것이다.

맨유의 공격진 4인방을 트레블을 이뤄낸 1999년의 조합 요크와 콜, 솔샤르, 셰링엄과 비교하고자 하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은 로빈 판 페르시웨인 루니,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대니 웰벡과 관련해 자신이 99년의 공격진과 경쟁할 만한 네 명의 공격수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99년의 4인방은 환상적이 었고, 그들을 비판하는 일은 불가능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마찬가지로 훌륭한 네 명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 공격수 중 서너 명이 20골 고지에 다가간다면, 우리는 제대로 해낼 것이다."

인디펜던트의 샘 월레스는 맨유로의 이적에 합의한 윌프레드 자하가 남은 시즌 동안 어떻게 크리스탈 팰리스에 집중할 것인지 의문을 던졌다. "퍼거슨 감독은 자하에게 올 시즌 팰리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지 지켜볼 거라 전했을 것이다. 자하의 기질을 가늠하기 위한 첫 번째 시험은 맨유의 유니폼이 아니라 팰리스의 유니폼을 입고 진행되게 되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