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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January 2013 

언론: 현대적 미드필더 캐릭

데일리 스타는 폴 브라운의 기사를 게재했다...

맨유를 위해 초고속 기어를 올린 캐릭
샘 앨러다이스는 마이클 캐릭이 완벽한 현대적 미드필더라고 주장했다 - 강철보다는 비단에 가까운 기술을 지녔기 때문이다. 오늘 밤 열리는 3라운드 재경기를 위해 올드 트라포드를 찾는 이 웨스트 햄의 감독은 이 맨유의 스타가 자신의 선수 시절 일반적이었던 미드필더들과 달리 치가 떨리는 태클보다 경기를 읽는 능력과 패스 가로채기로 명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앨러다이스는 그런 능력이야말로 현대 축구가 요구하는 덕목이라고 주장했다. "주위를 둘러보며 로이 킨이나 니키 버트, 브라이언 롭슨과 같이 태클에 능한 미드필더가 어디 있는지 찾아 보라. 오늘날에는 그런 스타일의 선수가 흔치 않다. 이제는 경기를 읽는 능력이나 공을 가로채는 능력, 수비를 떨쳐내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 마이클 캐릭이 그 좋은 예 아닌가? 내 생각은 그렇다. 태클은 거의 사라졌다. 지도자들은 더는 태클을 가르치지 않는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해리 레드냅 감독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프랑스 출신의 미드필더 얀 음빌라를 대화를 통해 QPR로 데려올 수 있을 거라 확신했다. "그가 좋은 경기를 펼치고 우리가 잔류할 수 있다면, 그는 18개월 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나 아스널, 첼시로 이적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게 그가 원하는 바라면 말이다."

오늘 발행된 일간지 대부분이 웨스트 햄과의 FA컵 3라운드 재경기에 출전이 예고된 웨인 루니의 복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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