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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Januar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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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호날두, 돌아가도 2년 후

데일리 스타는 폴 브라운의 기사를 게재했다...

호날두: 2년 후 돌아갈 것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어젯밤 자신을 영입하고자 하는 프리미어리그의 클럽들에게 2년 더 기다리라고 선언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음 시즌 호날두를 올드 트라포드로 귀환시키고 싶어하며, 맨시티 역시 이 윙어를 이티하드 스타디움으로 데려오기 위해 거액을 준비 중이다. 그러나 호날두는 2015년 6월 종료되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 기간을 채우고 싶다며 올 여름 그를 영입하고 싶어하는 두 클럽의 희망을 끊어 버렸다. 첫 번째 재계약 협상이 암초에 부딪혔던 지난 해 9월 호날두가 직업적인 이유로 "슬프다"고 선언하며 그의 미래가 미궁에 빠지는 듯했었다. 그러나 호날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을 마치고 싶다. 이런 생각은 아주 확고하다. 그 이후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내가 행복하냐고? 솔직히 그렇다. 나는 내가 즐기는 무언가를 하고 있다. 나는 내가 얼마나 운이 좋은지 알고 있고, 커다란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

그의 거취와 수많은 루머가 양산되고 있지만, 최소한 호날두 자신은 다가오는 맨유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듯하다. 은 "마드리드에서는 맨유보다 더 큰 압박을 느끼고 있다. 모두 이 클럽이 10번째 유러피안컵을 들어 올릴 수 있느냐에만 집중하고 있다. 그래서 어느 정도 불안감이 생겼고, 때로는 그런 불안감을 느낀다"는 호날두의 발언을 보도했다.

데일리 스타다비드 데 헤아가 바르셀로나가 영입하고 싶어하는 유럽 최고의 골키퍼 중 첫 번째 목표물이라고 주장했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이안 할로웨이 감독은 자신은 수많은 클럽들이 쫓고 있는 20세의 공격수, 윌프레드 자하를 클럽에 잡아둘 힘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선에 실린 인터뷰에서 "셀허스트에서 펼쳐진 스토크전의 활약 이후 그를 잡기 위한 독수리 떼가 날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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