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January 2013 

언론: 데 헤아가 우승의 걸림돌?

텔레그래프는 앨런 핸슨의 글을 실었다...

퍼거슨 감독은 데 헤아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되찾으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소망은 다비드 데 헤아가 계속 토트넘전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는 한 언제나 위험에 빠질 것이다. 그리고 그는 이제 분명히 마지막 기회를 남겨두고 있다. 의심의 여지 없이 그는 맨유의 승점 3점을 날려버렸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계속 그를 기용할 것인지 아니면 총받이로 내몰지 결정해야 하는, 올 시즌의 결정적인 시기다.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의 결과는 올 시즌의 성과를 결정지을 수도 있고, 맨유는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를 무승부로 마칠 여유가 없다. 경기 전만 해도 그들이 승점 1점에 만족할 수 있었으리라 확신하지만, 골키퍼의 실수로 승점 2점을 놓친 것은 엄청난 일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무실점을 기록했다면 맨체스터 시티에 승점 7점이 앞설 수 있었다. 그러나 그 골키퍼가 경기 막판 파닥거린 탓에 그들은 원정에서 훌륭한 경기를 펼치고도 벌을 받았다. 토트넘 홋스퍼 원정에서의 승리는 지정한 메시지가 될 수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그를 제외하기를 꺼리겠지만 이제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 지금은 결정적인 순간이고, 그들은 커다란 목표를 위해 뛰고 있기 때문이다. 팀이 챔피언스리그 16강에 들었고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을 때 마지막까지 피하고 싶은 상황이 골키퍼를 이리저리 바꾸는 것이다.

오늘 발간된 많은 신문이 맨유에 페널티 킥을 주지 않은 크리스 포이의 판정을 비난한 퍼거슨 감독의 경기 후 인터뷰를 실었다. 후반전 웨인 루니가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넘어졌지만, 포이는 페널티 킥을 선언하지 않았다. 선은 퍼거슨 감독이 잉글랜드축구협회의 징계를 받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지만, 전직 심판인 그레엄 폴은 루니가 넘어진 상황이 반칙이라는 데 동의하고 맨유가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페널티 킥을 받아야 했다고 밝혔다.

한편 데일리 메일은 일부 맨유 선수가 일요일 카타르로 향하는 비행기 속에서 '벅스 버니' 파자마를 입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팀은 토요일 열리는 풀럼과의 FA컵 경기를 앞두고 일주일 간 따뜻한 기후에서 훈련을 진행하게 된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