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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February 2013 

언론: 맨유의 '믿고 맡기는 선수'

가디언은 마이클 콕스의 기사를 게재했다

맨유가 펠라이니를 지우는 방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에버턴 원정에서 0-1로 패하며 프리미어리그 시즌을 시작했다. 마루앙 펠라이니는 그라운드 전역을 배회하며 맨유 수비진의 공간을 노렸고, 임시 중앙수비수로 기용된 마이클 캐릭과의 공중볼 다툼에서도 승리를 거뒀다. 이번 일요일 경기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전통적인 수비수들을 기용할 수 있었지만 펠라이니를 막기 위한 계획을 따로 마련했다. 특별히 위험한 상대를 만날 때마다 특별한 수비 임무를 맡는, 퍼거슨 감독이 '믿고 맡기는 선수'가 되어가고 있는 필 존스도 가담했다. 예를 들어 그는 지난 달 가레스 베일에 맞서는 하파엘 다 실바를 돕기 위해 오른쪽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퍼거슨 감독이 펠라이니를 특별히 처리하기 위해 그를 소환한 것도 놀랄 일이 아니었다. 그는 다재다능함과 투지를 앞세워 믿을 수 있는 선수가 되어가고 있다 - 그리고 존 오셰이와 대런 플레쳐, 박지성 같은 이들이 중요한 경기에서 기능적 역할과 빈틈없는 경기력으로 퍼거슨 감독을 위해 중요한 임무를 수행했듯, 존스는 수요일 저녁 열리는 마드리드 원정 경기에서도 의미있는 역할을 맡게 될지 모른다.

많은 신문들이 맨유의 에버턴전 승리와 맨체스터 시티의 사우스햄프턴전 패배로 리그 우승 경쟁이 거의 끝에 다다랐다고 보도했다. "13번째 우승컵에 근접한 무자비한 퍼거슨"(데일리 메일)과 같은 헤드라인이 등장했다.

라이언 긱스에 대한 찬사 -"23기가바이트: 라이언이 1부리그 득점 기록을 늘리다"- 외에는 레알 마드리드와 맨유의 경기에 대한 기사가 많았다. 축구 전문가 마크 로렌슨(미러)는 맨유가 8강에 진출하려면 수요일 원정 경기에서 골을 터트려야 한다고 주장했고, 텔레그래프는 맨유에서 뛰었던 스타가 스페인 진출 이후 20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한 뒤 "호날두는 레알에서 유일한 희망의 상징"이라 보도했다. 한편 인디펜던트는 1983년 유러피안컵위너스컵에서 퍼거슨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에 거둔 승리를 회상했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