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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February 2013 

언론: 레알전을 기억하는 호지슨

선은 Charlie Wyett의 기사를 게재했다

호지슨: 맨유 선수들을 보살필 것
로이 호지슨은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도와야 한다는 사명을 띄고 있다.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은 맨유가 다음 주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만큼, 오늘밤 열리는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와 대니 웰벡을 과하게 기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분명히 내가 자신의 선수들을 너무 심하게 다루지 않길 바랄 것이다. 퍼거슨 감독과 대화를 나누진 않았지만 그럴 필요도 없다. 나 역시 클럽의 지휘봉을 잡은 적이 있다. 이번 경기는 친선 경기이지만 아주 중요하다. 우리는 승리를 원하고, 좋은 경기를 펼치길 원하며, 계속 발전하고 싶다 - 그렇지만 이 때문에 중요한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놓치는 선수가 나오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그런 일이 생기면 감독들은 대표팀에 자신의 선수를 보내는 일을 꺼릴 것이다." 호지슨 감독은 웸블리에서의 경기를 준비하는 퍼거슨 감독의 또다른 선수들, 톰 클레버리와 크리스 스몰링 역시 무리시키지 않을 전망이다. 그러나 그는 루니와 웰벡을 포함하는 강력한 팀을 선발로 내세울 것이다.

데일리 스타에서 아스미르 베고비치는 자신이 올 여름 팀을 떠나게 될 것 같다고 인정했다 - 그러나 아직 맨유로의 이적에 합의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스토크 시티의 골키퍼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나도 내가 맨시티의 제의를 거절하고 맨유의 제의를 받아들였다는 신문 기사를 읽었다. 하지만 진실은 나는 아직 아무것도 결정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누구에게도 예나 아니오라 말한 적이 없다. 아직 무엇에도 사인하지 않았다 - 계약이나 사전계약 모두."

한편 로빈 판 페르시는 네덜란드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맨유에서의 삶에 대해 "첫날부터 그들이 나를 환영하고 있다고 느꼈고, 매일 휘파람을 불며 일터로 향한다"고 밝혔다. 맨유의 스트라이커는 코앞으로 다가온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와 르네 뮬렌스틴 코치와 함께하는 것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