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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February 2013 

언론: 호날두의 자신감

랄프 엘리스가 데일리 메일에 보도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알렉스 퍼거슨 경이 자신의 은사라며 감사를 표하면서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시킬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이 자신감 넘치는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는 두 팀이 맞붙는 챔피언스리그 16강 경기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관심을 즐기겠다고 말하면서 “경기 결과가 좋을 것이라고 믿는다. 레알 마드리드가 더 나은 팀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유나이티드는 결속력이 매우 좋은 팀이니 우리가 더 나은 팀이라는걸 피치 위에서 증명해 보여야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이러한 자신감 넘치는 발언에도 불구하고 호날두는 그가 18살 때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그를 영입해 키워낸 퍼거슨 감독에게 존경을 표했다. “맨체스터에서의 좋은 추억이 많기 때문에 유나이티드를 만나고 싶어한지 꽤 됐다. 퍼거슨 감독님은 내게 축구의 기초를 가르쳐주신 분이다. 나는 맨체스터에 입성했을 때 겨우 18살이었다. 감독님은 어린 날 이끌어주셨고, 내게 있어 축구계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 중 한 명이다. 그와의 관계는 아직도 좋다. 그를 다시 만나면 반가울 거다. 만감이 교차하는 경기가 될 것이다. 그곳에서 6년을 보냈고, 친구들도 많다. 많은 감정이 뒤섞일 것 같다.”

데일리 메일은 또한 리오 퍼디난드에 대한 기사 또한 보도했다. 퍼디난드는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다시 뛰고 싶은 열망을 드러내며 “감독님이 나를 대표팀에 소집하지 않았다. 하지만 부른다면 바로 합류할 마음이 있다.”라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더 선은 필 존스가 수 주간 부상으로 결장할 것이며, 따라서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 경기에 결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