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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February 2013 

언론: 호날두를 노리는 맨유

던컨 라이트가 데일리 스타에 보도했다…
호날두를 재영입하려면 5천 5백만 파운드가 필요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올드 트래포드로 복귀시키기 위해 5천 5백만 파운드를 준비중이다.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 호날두에게 여전히 중요한 존재이며, 따라서 그 28살의 선수는 유나이티드로 복귀할 준비가 되어 있다. 호날두는 그가 스페인에서 응당 받아야 할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팬들이 리오넬 메시를 그보다 더 좋아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의 편인 조세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게 된다면 호날두 또한 레알을 떠날 생각이다. 파리 셍제르망도 그를 영입하고자 싶어하지만, 호날두는 맨체스터로 가고 싶어한다.

미러지는 레알 마드리드가 다비드 데 헤아를 이케르 카시야스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생각하고 영입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미러지는 “레알이 데 헤아를 여름에 영입할 계획이다. 조세 무리뉴와는 관계없이 클럽 차원의 결정이다”라고 보도했다.

그 외에 인디펜던트는 나니가 유나이티드를 떠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그를 붙잡고 싶어함에도 말이다. 이안 허버트 기자는 “나니가 레딩전에서 눈부신 활약을 했음에도 자신의 미래를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