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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February 2013 

언론: 트레블에 가까워진 맨유

인디펜던트의 이안 허버트가 보도했다…
유나이티드가 트레블에 한 발짝 다가서게 이끈 나니
나니는 그가 유나이티드에서 승승장구하던 시절 세레모니로 즐겨 하던 공중제비 돌기를 하지 않았다. 다만 엄지손가락으로 등에 쓰여진 자신의 이름과 백넘버를 가리켰을 뿐이다. 그는 레딩전에서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어내며 자신의 가치를 다시한번 입증해 보였다. 그는 벤치에서 교체투입되어 겨우 45분간 뛰었지만 경기 최고의 활약을 했고, 만약 그 덕에 유나이티드에서의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다면 놀라운 일일 것이다. 재계약 문제로 오랫동안 경기에 거의 나서지 못했기 때문이다.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지난 시즌에 비해 눈에 띄게 부진한 것이 나니에게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나니는 애쉴리 영과는 달리 경기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 이제 퍼거슨 감독에게 중요한 것은 FA컵 8강에 진출하는 것이다. 그럼 유나이티드는 3개의 메이저 트로피를 모두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유나이티드는 16경기째 무패행진 중이며, 당시에 퍼거슨 감독이 수비진을 설명하기 위해 썼던 ‘만화 같은 수비’는 더 이상 없다. 유나이티드는 패하지 않는 팀이 되었다.

데일리 메일은 BT 스포츠가 리오 퍼디난드 또한 은퇴 후에 개리 네빌을 따라 논평가가 될 것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