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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February 2013 

언론: 증명해야 할 것

미러는 대런 루이스의 기사를 게재했다...

비디치는 맨유가 증명해야 할 것이 있다고 경고했다
네마냐 비디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요일 레알 마드리드를 꺾겠다는 투지를 불태우고 있다고 인정했다. 그들은 "증명해야 할 것"이 있기 때문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팀은 맨유가 유러피안컵/챔피언스리그에서 단 한 번도 원정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베르나베우에서 주제 무리뉴의 팀과 격돌하게 된다. 그러나 비디치는 자신과 자신의 팀 동료들이 조별리그에서 일찌감치 탈락했던 지난 시즌의 실패에서 원동력을 얻을 거라 주장했다. 이 세르비아인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증명해야 할 것이 아주 많다. 지난 시즌 우리는 조별리그에서 지나친 자신감을 보였다. 우리는 몇몇 승점을 잃고서도 16강에 진출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시즌이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았음을 분명히 밝혔다. 그렇지만 우리는 스스로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예상했던 대로 모든 신문이 맨유레알 마드리드의 역사적인 대결을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퍼거슨 감독주제 무리뉴가 화요일 모두 기자회견을 열었기 때문에 인용할 만한 발언도 많았다.

한편 가디언의 시드 로우는 다비드 데 헤아가 이번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오디션을 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로우는 스페인 언론이 데 헤아의 마드리드 복귀를 점치고 있다며 "잉글랜드가 그가 정말로 바랐던 무대는 아니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주장했다.

텔레그래프폴 헤이워드는 무리뉴에 대해 "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의 미래가 두 경기에 달려 있다는 비극적인 예감이 느껴진다"며 "그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는 더는 그가 아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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